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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언어의 온도』 북커버 리디자인

내가 좋아하는 책인 『언어의 온도』.  엿듣기와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일상속에서의 본인이 겪었던, 또는 들었던 이야기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제작하여 만든 책이다. 작가는 말과 글에는 온도가 있다고 이야기한다. 

​나는 이 책의  보라색표지가 참 아쉬웠다. 심플한 컬러 선택으로 이쁘다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글의 내용, 그리고 작가의 생각이 표지에 잘 드러나지 않는것 같아 보였기 때문이다.  그래서 나는 『언어의 온도』라는 책의 북커버를 리디자인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.

『언어의 온도』 북커버 리디자인 응용샷

언어의 온도 리디자인 목업3 - 1940029 이승연.jpg
언어의 온도 리디자인 목업1 - 1940029 이승연.jpg
언어의 온도 원본.jpg

​컬러는 따뜻함과 차가움의 중간인 보라색을 사용하였고 글라디언트를 사용하여 온도변화가 있어보이게끔 표현을 하였다. 그리고 표지 부분에는 온도계모양을 넣어주어 이책이 말과 글 그리고 행동에 온도가 있다는 점을 한번 더 부각시켜주었다. 

언어의 온도 리디자인 목업4 - 1940029 이승연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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